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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드림프로그램 가나 봅스레이 코치 '조셉 아쿠아' 이야기

1960년도에 케이프코스트에서 태어난 코치 조셉 아쿠아는 어린 나이부터 테니스에 관심을 보였고, 가나 "National Sports Authority"엥서 테니스 코치가 되었습니다.

2020 드림프로그램 코치 자리로 통해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할 꿈 같은 기회가 생겼고 TV만으로 보던 눈을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코치 조셉 아쿠아는 환송식에서 "드림프로그램은 그 이름대로 꿈만 같습니다" 진심을 담은 답사로 소감을 밝혔고, 2020드림프로그램 봅슬레이 코치로서 역할을 성공리에 마무리했습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드림프로그램, 다음에는 누구의 꿈을 이루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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